SBS뉴스

뉴스 > 사회

이천서 필름제조공장 화재… 3명 부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2.04 17:35


오늘(4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이천에 있는 필름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36살 원 모 씨가 크게 다쳤고 33살 임 모 씨 등 2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또 2층짜리 건물을 모두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