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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입대 하루 앞둔 10대 숨져
입력 : 2013.02.04 15:48
4일 오전 10시 40분께 청주시 흥덕구 성화동의 한 아파트 옆 노상에서 A(19)군이 피를 흘리며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족은 경찰에서 "입대를 하루 앞둔 어제 집을 나가고서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군이 집을 나와 이 아파트까지 오게 된 행적 및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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