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에후드 바라크 국방장관이 이스라엘이 최근 시리아의 군사시설을 공습했음을 암묵적으로 인정했습니다.
바라크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3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며칠 전 시리아에서 발생한 일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 이 외에 더 이상 덧붙일 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정부 관계자는 이스라엘이 30일 레바논으로 향하던 시리아 무기 수송 트럭을 폭격했다고 밝혔지만 이스라엘 측은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