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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섬유공장에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심영구 기자

입력 : 2013.02.04 01:03|수정 : 2013.02.04 01:28


어젯밤(3일) 10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검증공단 내 3층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진화 작업에 2시간 반 가량 걸리면서 공장건물이 거의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