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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동 자동사공업사에서 불

최우철 기자

입력 : 2013.02.02 17:23


오늘(2일) 낮 12시 쯤 서울 창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나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업사 내부 580여 제곱미터와 주차된 승용차 1대가 불타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도색 작업장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