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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총리 사임…조만간 개각 단행
조지현 기자
입력 : 2013.02.01 14:22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집권 2기 출범 1년이 채 못돼 개각을 단행할 에정입니다.
총리에 해당하는 천충 행정원장이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하면서, 후임에 부총리 격인 장이화 행정원 부원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원 부원장 자리에는 마오즈궈 교통부 장관이 승진 기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내각 구성원 전원이 관행대로 오는 7일쯤 총사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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