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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제 소개 동영상입니다.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으로 놀이하듯 영화를 찍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았습니다.
'왕의 남자'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이 특별출연했고, '맛있는 상상'의 봉만대 감독이 연출해 눈길을 끕니다.
KT가 후원하는 '올레 스마트폰 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17일에 개최됩니다.
특히 3회째인 올해부터는 국내 경쟁 부문 외에 청소년과 국제 경쟁 부분을 신설해 종합 영화제로서의 위상을 갖췄습니다.
[이준익/영화감독, 집행위원장 : 영화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영화제이기 때문에 여러분 들이 이 영화제의 특징을 아주 자세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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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합성한 '패블릿'이 주목받는 가운데 팬택이 국내 최초로 풀 HD 스마트폰을 내놨습니다.
화면 크기 5.9 인치.
만만치 않은 크기를 감안해 뒷면에도 터치에 반응하는 기능을 추가해 한 손으로도 무리없이 작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안승진/팬택 상품기획실장 : 후면터치 기술인 V터치 등 혁신적인 기술로 패블릿 사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고객 여러분의 보는 즐거움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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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태블릿 기기, PC 등에서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이른바 N스크린 서비스 '푹'에서 오늘(1일)부터 케이블 TV의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푹'을 운영하는 콘텐츠연합플랫폼은 어제 250만 가입 가구를 확보하고 있는 수도권 케이블 TV 업체 씨앤앰과 조인식을 갖고 '씨앤앰 푹'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콘텐츠연합플랫폼은 기존 '푹' 서비스에 씨앤앰의 콘텐츠들이 추가돼 지상파 실시간 방송뿐 아니라 씨앤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