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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애틀랜타 중학교서 총격…2명 부상

이종훈 기자

입력 : 2013.02.01 06:19|수정 : 2013.02.01 10:23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중학교에서 현지 시간으로 31일 총격으로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소방당국은 애틀랜타 시내 프라이스 중학교에서 14살 여학생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격 과정에서 교사 1명도 가벼운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