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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어린이집 원생 떡볶이 먹다 질식사

최고은

입력 : 2013.01.31 10:38|수정 : 2013.01.31 14:07


22개월 된 어린이집 원생이 떡볶이를 먹다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30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22개월 된 원생 이 모 군이 떡볶이를 먹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이 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떡볶이를 먹다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어린이집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