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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 유통상가서 불…주민 10여명 대피
류란 기자
입력 : 2013.01.30 03:49
어젯(29일)밤 10시쯤 경기 안산시 와동의 한 유통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일부와 각종 의류와 집기류를 태워 5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에 있었던 41세 윤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시고 1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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