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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환율 피해 대책반 구성

조정 논설위원

입력 : 2013.01.29 15:03


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 환율 피해 대책반을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반은 전국 71개 지역 상의에 설치된 기업애로지원센터를 통해 환율 변동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맞춤 상담을 진행합니다.

또 지역을 돌며 관련 설명회도 열어 환율 정보와 전문 인력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