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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설 연휴 대비 비상근무 돌입

장선이 기자

입력 : 2013.01.29 12:45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2월 11일까지 설연휴 전기안전관리를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 기간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만 6천200여 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하고 취약 설비를 보수할 예정입니다.

설 연휴기간에 각종 전기사고와 관련한 신고나 문의사항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