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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2만2천720달러

조정 논설위원

입력 : 2013.01.27 09:00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2만2천700달러 안팎으로 역대 최고치가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획재정부 추산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GNI는 천277조132억 원으로, 이를 연평균 원ㆍ달러 환율과 인구로 나눈 1인당 GNI는 2만2천72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2002년의 만2천100달러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사상 최대칩니다.

그러나 저성장과 환률 하락으로 지난해 1인당 GNI는 재작년에 비해 1%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