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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촌동 한강둔치서 투신 20대女 구조

노동규 기자

입력 : 2013.01.24 23:47|수정 : 2013.01.25 02:42


오늘(24일) 저녁 6시쯤 서울 이촌동 한강둔치에서 26살 여성 김 모 씨가 스스로 물에 뛰어들었습니다.

김 씨는 10여 분 만에 119구조대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겼고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지인과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물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