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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차량관리소에서 작업 인부 쓰러져 병원 이송

김학휘

입력 : 2013.01.24 14:22


오늘(24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강일동 지하철 5호선 고덕차량관리소에서 작업 중이던 40살 최 모 씨가 쓰러져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최 씨가 누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0미터 높이 정비공장 옥상에서 작업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