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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객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1.24 02:59


어젯(23일)밤 9시 반쯤 경남 창원시 명서동에 있는 여관 3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투숙객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객실 3제곱미터와 에어컨 등을 태워 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낫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를 버린 쓰레기통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