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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제조사 협력업체 대표 추락해 숨져

입력 : 2013.01.23 15:37


23일 오전 7시4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선박제조업체에서 이 회사의 협력업체 대표 A(58)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선박블록을 만드는 약 14m 높이의 작업장에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A씨 가족과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