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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암동 문구점 화재…300만 원 피해

엄민재 기자

입력 : 2013.01.23 04:10


어젯(22일)밤 11시 20분쯤 서울 종암동의 한 문구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문구점에 있던 난로와 집기류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구점 연탄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