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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군인 2명 탈영 하루 만에 자수

최재영 기자

입력 : 2013.01.21 11:20|수정 : 2013.01.21 15:33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병사 2명이 탈영했다가 하루 만에 자수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서울 종로구 수방사 1방공여단 소속 23살 최 모, 22살 김 모 일병이 어제(20일) 저녁 6시 50분쯤 무단으로 부대를 이탈했다가 오늘 낮 12시 45분쯤 경기도 안양지구대를 찾아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확인한 후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