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구 대흥동서 차량 충돌로 전소…17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1.21 03:13


어제(20일) 오후 6시 반쯤 대구 대흥동 수성IC 부근 교차로에서 21살 허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마주오는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허 씨가 팔과 다리를 다쳤고 차량에 불이 나 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충돌할 때 생긴 불꽃이 연료에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