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작년 신설법인 7만개 돌파…50대 창업 증가 영향

송인호 기자

입력 : 2013.01.21 00:23


지난해 새로 생긴 법 수가 통계작성 이래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신설법인은 모두 7만4천162개로 관련 통계를 낸 2천년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신설법인의 증가는 중ㆍ장년층의 창업 열풍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한해 부도업체 수는 1천228개로 파악돼 1년 전의 1천359개보다 소폭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