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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사우나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신승이 기자

입력 : 2013.01.19 19:01|수정 : 2013.01.19 19:11


오늘(19일) 오후 2시 반쯤 전남 보성군의 한 사우나에서 72살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에 119에 신고했습니다.

최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 숨졌습니다.

최 씨는 남탕에서 목욕 중이었으며 함께 온 가족은 여탕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와 함께 온 가족은 여탕에서 목욕 중이었고 최 씨는 남탕에서 혼자 목욕을 하다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