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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동에서 승용차 충돌…3명 부상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1.19 11:34


오늘(19일) 새벽 4시 쯤 서울 가락동 신가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30살 권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하던 승용차를 정면으로 들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 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치고 운전하던 권씨가 신호를 무시하고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