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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해상보안청 "한국 어선 구조 작업 중"
김영아 기자
입력 : 2013.01.18 13:38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18일)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한 29톤급 어선 3005황금호의 선원 구조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해상보안청 관계자는 서귀포해경의 구조 협조 요청에 따라 사고 해역에 경비함과 항공기를 파견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 선적의 근해 연승어선인 3005황금호는 오늘 오전 3시40분쯤 화재가 난 뒤 오전 7시23분쯤 침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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