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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서 인플루엔자 확산…1명 사망

편상욱 기자

입력 : 2013.01.18 13:29|수정 : 2013.01.19 03:53


중국 베이징에서 인플루엔자, 즉 독감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올들어 6만여명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발생했다고 신경보가 베이징 보건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한 명의 환자가 숨진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지난해 12월부터 인플루엔자가 환자 발생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면서 각급 학교와 유치원이 방학에 들어가는 춘제때까지 확산 추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