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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오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적용되는 우리 국적 항공사들의 국내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15단계에서 16단계로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편도 유류할증료는 미주 노선이 11달러, 유럽이 10달러, 동남아가 4달러씩 각각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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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도시민의 귀농을 활성화하기 위해 귀농 창업지원 대상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농어촌으로 실제 이주해야만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2년 이내 퇴직예정자나 개인사업자, 근로자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귀농 창업, 주택구매자금 지원액은 지난해 600억 원에서 올해 700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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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귀성객을 돕기 위한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을 편성했습니다.
대한항공은 21일 오후 2시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오늘(17일) 오후 2시부터 각각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받습니다.
이들 항공사의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은 모두 다음 달 8일부터 12일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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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줄이고, 취득세를 낮추는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건설업계는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줄이는 대신 재건축 아파트 임대주택을 더 공급해야 한다는 내용과 취득세율을 9억 원 이하 1주택자는 2%에서 1%로, 9억 원 초과 또는 다주택자는 4%에서 2%로 낮출 것도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