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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동 화재 버스차고지 노선 16일 정상운행

이홍갑 기자

입력 : 2013.01.15 14:10


오늘(15일) 새벽 버스차고지 화재 피해를 당한 강석구 외발산동 영인운수 650번 버스 등 4개 노선 운행이 내일 첫 차 부터 정상운행됩니다.

서울시는 650번 등 4개 노선이 화재 피해로 인해 현재 정상 운행에 필요한 72대 중 45대만 투입돼 배차간격이 15∼25분가량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그러나 내일 첫 차 부터는 인근 강서·양천 공영차고지 등에 있는 9개 버스업체의 예비차량 29대를 투입해 정상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