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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전 일본 관방장관, 내달 14일 서울서 강연
정호선 기자
입력 : 2013.01.14 18:33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을 인정한 '고노담화' 수정 움직임이 일본 내에 일고 있는 가운데 1993년 당시 이 담화를 발표한 고노 요헤이 전 일본 관방장관이 다음 달 방한합니다.
고노 전 장관은 다음 달 14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일국제포럼에서 한일 관계의 발전 방향에 대한 기조연설을 합니다.
고노 전 장관은 방한 기간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 인사들과의 면담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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