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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에 대한 통계 '2033 미래 세계사'

홍지영 기자

입력 : 2013.01.14 12:41|수정 : 2013.01.14 13:36

[FunFun 문화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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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 현장, 월요일은 새로나온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홍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2033년 지구는 20억 명 늘어난 인구를 감당할 수 있을까?

미래에 인구 문제와 식량, 농업, 물 분쟁 등이 어떻게 벌어질 것인지, 다양한 통계 수치를 통해 보여줍니다.

성장이라는 목표에 발목 잡혔지만, 지구의 미래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만큼 어둡지만은 않을 수 있다는 긍정적 메시지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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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문명의 황금기를 열었던 아바스 왕조의 왕립 도서관 '지혜의 집'에서 중세 유럽은 이슬람 세계의 실용성과 과학정신을 배웠습니다.

미국과 기독교 세계가 잔인한 근본주의자로 낙인 찍은 이슬람 세계의 뛰어난 문명을 소개하며 새로운 역사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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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최초로 하버드 법대 종신 교수로 임명된 석지영 교수의 자서전입니다.

만 6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가 발레리나의 꿈을 키우다가,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서 다시 법학에 빠져들기까지 과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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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출신 기자가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뉴욕의 CIA에서 경험한 일들을 썼습니다.

2년 동안 수업 기록을 강의실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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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서 가치관 컨설팅을 해온 저자가 반복되는 삶에서 방황하는 3040세대를 위해 내놓은 자기 계발서입니다.

우화와 신화, 유명인의 일화들을 곁들여 살아가는데 필요한 핵심 가치들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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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의 나이에 갑자기 찾아온 암을 이겨내고, 웃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일간지 기자의 암 투병기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을 추스르고 쉴 시간을 갖게 해준 암 덕분에 행복의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됐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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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훈장 등 어린이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이용해 복구 작업이 막바지에 이른 숭례문의 역사와 가치를 쉽게 설명한 어린이용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