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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편의점 튀김기에서 불…재산피해 4백만 원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1.13 23:53


오늘(13일) 저녁 7시쯤 서울 연희동에 있는 편의점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편의점 안에 있던 냉장고와 식품 일부가 불에 타 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기계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