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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식품창고 화재…1억 원 피해

입력 : 2013.01.13 17:47


12일 오후 2시20분 경남 통영시 도산면 조 모(56)씨의 식품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창고 건물 1개동과 설탕과 밀가루 등 1억 원 상당의 식자재를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통영=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