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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20조 엔 규모 새 경기부양책 승인

김영아 기자

입력 : 2013.01.10 14:24


아베 신조 일본 총리기 만성적인 디플레이션을 타개하기 위해 우리돈 240조 원이 넘는 새 경기부양책을 승인했습니다.

일본 내각은 내일 새 부양책을 공식 승인할 예정입니다.

정부와 집권 자민당은 연정 파트너인 공명당과 함께 지난달 총선 승리 이후 경기부양책을 마련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