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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1인실 비용 최대 6배 큰 차이

한승구 기자

입력 : 2013.01.08 17:22|수정 : 2013.01.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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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이 안돼 환자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비급여 진료 항목 가격이 대형 병원들 사이에서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4개 상급종합병원의 1인실 병실료 차액과 초음파 진단료 등 6개 항목의 비급여 진료비를 내일(9일)부터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인실과 다인실의 병실 요금 차이는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각각 48만 원으로, 가장 싼 단국대병원보다 6배나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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