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녀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기준은 경제력과 성격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미혼 남성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성격이 25.7%로 가장 높았고 경제력이 15.6%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미혼 여성 역시 경제력이 가장 높았지만 35%로 남성보다 10%p 더 높았습니다.
이어 성격, 신뢰와 사랑 순이었습니다.
미혼 남녀가 바라는 결혼정책은 모두 주택마련 지원이었고 결혼비용 융자도 공동 2위였습니다.
통계청이 오늘부터 제공하는 남녀 차이 서비스에 성별과 나이를 입력하면 자신과 같은 연령대의 주요관심이나 기대수명 등 통계를 알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는 생활시간조사와 청소년가치조사 등 15종의 통계에서 뽑은 99개의 통계지표를 가공해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