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민생법안을 1,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하는데 전력을 다 하기로 했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8일)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정부 이양기에 정책 공백을 방지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 회의 안건인 주요산업 동향도 점검했습니다.
박 장관은 올해 수출이 다소 회복되면서 일반기계와 반도체 등 부문이 양호한 회복세를 유지하고 정보통신기기와 석유화학, 섬유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