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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경찰관 목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권지윤 기자

입력 : 2013.01.07 23:41|수정 : 2013.01.08 00:08


오늘(7일) 저녁 6시쯤 경기도 화성 와우리 한 원룸에서 화성경찰서 소속 34살 최 모 순경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료 경찰관은 최씨가 근무교대 시간이 지났는데도 출근을 하지 않자 원룸으로 찾아갔고, 숨진 최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최씨의 방안에선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최씨의 유족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