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울산서 쓰레기 소각하다 승용차 불 타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1.08 02:07


어젯(7일)밤 9시 반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공터에서 주차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부위가 모두 타 2백 7십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주차한 차량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