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안산 공사장 집수조서 90대男 숨진 채 발견

노동규 기자

입력 : 2013.01.07 18:20|수정 : 2013.01.07 19:57


오늘(7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안산의 한 레미콘공장 집수조에서 96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 4일 오후 술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