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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유경제를 배우자"…15회 특별강연

최고운 기자

입력 : 2013.01.06 13:29


서울시가 '공유경제'의 개념과 참여방법을 알려주는 현장설명 프로그램을 15회에 걸쳐 운영합니다.

공유경제는 빈방, 책, 자동차, 주차장 등 각자 가진 것을 필요한 사람과 나눠 공동으로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시는 '서울, 공유경제를 만나다'라는 이름의 특강을 오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연다고 밝혔습니다.

강연자로는 실제 공유경제 서비스를 적용해 성과를 거둔 14개 사회적 벤처기업 대표들이 나서 경험담과 공유경제의 효용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며, 참가비는 3천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