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 트위터가 올해 안에 기업공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포브스 인터넷판은 현지시간으로 3일 기업공개 전문 분석기관인 그린크레스트 캐피털은 보고서를 인용해 트위터가 올해 기업공개에 나서 내년 안에 실제로 일반인들이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포브스 인터넷판은 또 트위터가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트위터의 가치가 현재 비상장 주식거래시장에서 110억 달러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