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가 전날 급등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소폭 하락 출발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3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에 비해 0.31% 내린 만 3천 370.53에 거래됐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0.24% 내려간 3천104.68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뉴욕증시는 재정 절벽 협상 타결 소식에 다우지수가 308포인트나 상승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뉴욕 증시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경제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민간 부문 고용 증가 폭은 예상보다 높았지만,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