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중대형차 고급 모델 가격을 22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모델은 쏘나타와 제네시스, 싼타페, 베라크루즈 등 5개 차종, 10개 모델입니다.
대표 베스트셀링카인 쏘나타 2.0 모던 모델은 기존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을 2천650만원에서 2천628만원으로 22만원 내렸습니다.
제네시스 프리미엄 스페셜 모델 가격은 100만원 낮아졌습니다.
현대차는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차량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