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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부두 상가서 화재…5200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1.03 09:30


오늘(3일) 새벽 1시 반 쯤 인천 항동 연안부두에 있는 한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횟집과 사무실 등 가건물 9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