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서울의 전셋값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전남 아파트가 2채에서 3채로 늘어났습니다.
2007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남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가 11.5% 올랐지만, 같은 기간 서울 전세가는 약 31% 올라 격차가 벌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닥터아파트는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시·도·광역시 아파트의 3.3㎡당 매매가와 전세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전세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 매매가 가장 싼 곳은 전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전셋값으로 살 수 있는 전남의 집은 5년 전 2.33채에서 현재 2.73채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