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2월 수출이 약 451억 달러로 지난 2011년 12월에 비해 5.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수입도 431억 달러로 5.3% 감소했고 무역수지는 2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경부는 지난해 12월은 2011년에 비해 통관일수가 짧아 수출입규모가 줄었다며 통관일수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은 증가세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아세안과 중국에 대한 IT제품 등 수출이 증가했지만 유럽연합과 일본쪽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