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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유행…절임 채소가 주 감염원

송인호 기자

입력 : 2012.12.30 19:17


김치 등 절임채소류가 노로바이러스 유행의 주 감염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발생한 40건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실태를 역학조사한 결과 17.5%인 7건이 절임채소류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규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굴 등 어패류가 3건, 물 2건, 생채소와 과일류 2건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