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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년 초ㆍ중ㆍ고 5개교 개교

우상욱 논설위원

입력 : 2012.12.29 16:02|수정 : 2012.12.29 16:26


내년 봄 새학기부터 서울 지역에 초ㆍ중ㆍ고교와 공립 유치원 등 모두 17곳이 새로 문을 엽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1일 자로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12개원이 신설된다고 밝혔습니다.

개교하는 학교는 서초구의 우솔초와 서대문구 가재울중, 구로구 천왕중, 강남구 세곡중, 그리고 서대문구 가재울고 등입니다.

또 내년 3월에 서초구 서초동의 영동중학교가 서초구 우면동 보금자리주택 지역으로, 은평구 응암동 연은초등학교는 응암동 내 재개발지역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특성화고인 성북구의 서울북공업고는 서울도시과학기술고로 학교 이름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