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임기 2년 차를 이끌어갈 국장급 이상 48명의 전보인사를 새해 1월 1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시의회 사무처장에는 권혁소 경제진흥실장이 임명됐습니다.
권 신임 의회 사무처장은 환경기획관과 문화국장, 맑은환경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경제진흥실장에는 감사담당관과 총무과장 등을 거친 최동윤 상수도사업본부장이, 행정국장에는 기획담당관과 경영기획관, 한강사업본부장 등을 거친 류경기 대변인이 임명됐습니다.
또, 대변인에는 관광과장과 평가담당관, 에너지정책담당관, 교육협력국장을 역임한 이창학 행정국장이 발령됐습니다.
서울시는 국장급 전보인사에 이어 4급 과장급 후속 인사를 내년 1월3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