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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70대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2.12.27 18:32
27일 오전 11시1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주택에서 김모(75)씨가 숨져 있는 것을 통장 장모(42·여)씨가 발견했다.
장씨는 "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인 김 할아버지가 잘 계시는지 확인해 달라고 해서 가봤더니 침대에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26일 아침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평소 만성 천식을 앓았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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