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내년 사병 봉급 15% 인상 추진…건강검진도 실시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2.12.27 12:26

동영상

내년도 사병 봉급이 올해보다 15% 인상될 전망입니다.

국방부는 내년부터 사병들의 봉급을 이병은 9만 3천700원으로, 병장은 12만 4천200원으로 올립니다.

국방부는 "국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내년부터 병사 봉급 인상안을 바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사병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병 진급 전후 3개월 이내에 모든 사병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